▶ 현대백화점 중동, 충청 이어 스타필드 안성점 오픈… 노매뉴얼, 단델, 팔렛, OY 등 입점
▶ 우드톤의 따뜻한 분위기로 매장 분위기 차별화

스타필드 안성점에 이달 선보인 위뉴 3호점 모습. [사진:인디에프]
글로벌세아그룹 계열사 인디에프(대표이사 김한수)가 트렌드 편집숍 ‘위뉴(WENEW)’ 스타필드 안성점을 신규 오픈했다.
WENEW는 인디에프의 대표 편집숍 ‘바인드(BIND)’의 서브 브랜드로, 감성적인 큐레이션과 취향 기반 제안을 중심으로 2030 세대에게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Curated Moments, Archived in Style(취향이 머물고 감각이 아카이빙 되는 공간)’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획되었으며, 이번 매장은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충청점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스토어다.
WENEW는 큐레이션 중심의 트렌드 셀렉트 편집숍으로, 감각적인 쇼핑을 즐기는 2030대 남녀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하며, 이는 빠른 트렌드 반영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앞세워 1020대 고객층을 공략하는 기존 ‘바인드’와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이다.
WENEW 스타필드 안성점은 우드톤 중심의 인테리어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제품 진열 가구와 집기를 실버 컬러로 통일해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특히 이번 3호점에서는 탄산마그네슘(TANSANMAGNESIUM), 단델(DANDEL), 오와이(OY), 노매뉴얼(NOMANUAL)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온라인 중심 브랜드들도 함께 구성해 상품의 다양성을 한층 강화했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WENEW는 바인드와 함께 고객의 니즈와 최신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더욱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쇼핑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