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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세아그룹 태림페이퍼/태림포장, ESG활동으로 상생 실천

태림페이퍼, 안산·의령 등 전국 4개 사업장서 ‘줍깅’ 캠페인 6년째 지속

태림포장, 시흥시 저소득층 아동 60명에게 직접 포장한 ‘사랑의 드림박스’ 전달

지역사회와 지속 소통하며 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활동 다짐


글로벌세아그룹 태림페이퍼와 태림포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글로벌세아그룹 태림페이퍼와 태림포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태림페이퍼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환경 보호를 위한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인 ‘태림 줍깅’을 성황리에 마쳤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태림 줍깅’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길거리에 버려진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실천형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 의령, 마산, 정읍 등 태림페이퍼의 전국 4개 사업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의령 사업장 임직원들은 지역 대표 축제인 ‘의령 홍의장군 축제’가 종료된 후, 남강 유역과 인근 주차장 일대를 중심으로 축제 기간 발생한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정읍 사업장에서는 정읍천 일대에서 지역 복지관과 연계한 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땀 흘리며 직접 실천한 이번 줍깅 캠페인은 친환경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태림포장은 경기도 시흥시 관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드림박스’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태림포장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박스 안에는 아동들을 위한 학용품 세트와 간식, 그리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메시지 카드가 함께 담겼다.

특히, 이번 나눔은 태림포장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골판지 박스에 임직원들이 직접 정성을 담아 포장해 전달했다는 점에서 기업의 본업과 연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태림포장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흥시 관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위해 ‘사랑의 드림박스’를 준비해 전달했다. [사진제공:태림포장]

태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 임직원들과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직접 발로 뛸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태림페이퍼와 태림포장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